신문사 소개

◇ 제호: ▒ 외교신문 ▒ Foreign Affairs Journal ▒ Le Journal Diplomatique ▒

◇ 외교신문은 외교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과 각종 국제기구의 균형 잡힌 뉴스를 전하는 대한민국 언론사입니다.

2019년 끝에 시작된 ‘COVID19 감염병 세계적 유행’은 진짜 21세기를 열었습니다. 20세기의 질서와 믿음은 사라지고, 고통스런 삶이 세상의 새로운 상식이 되었습니다. 인류는 전례 없이 이동과 모임을 제한받고 있습니다. 무지와 이기심이 만들어낸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도 소중한 지구와 우리 자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위기'가 일상이 된 세상입니다.

외교신문가족은 한국이 문화와 경제, 선진 정치의식으로 세계에 우뚝 선 만큼 이제는 그 위상에 어울리는 외교를 펼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돈과 군사력과 문화의 힘만 자랑하는 나라가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의 믿음직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세계에 흩어져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재외 국민, 동포와 그 가족을 지키고 돌보는 ‘모국’ 역할도 모자람 없기를 희망합니다.

외교신문은 한국의 외교에 힘을 싣고, 세계에 닥친 위기를 함께 이겨내려는 모든 이에게 따뜻하고 넓은 시각을 제공하겠습니다.

/ 2021년 1월 외교신문 편집국
 

◇ 외교신문은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을 따릅니다.

[한국기자협회 윤리강령]

1. 언론자유: 우리는 권력과 금력 등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내·외부의 개인 또는 집단의 어떤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도 단호히 배격한다.
2. 공정보도: 우리는 뉴스를 보도함에 있어서 진실을 존중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취사선택하며,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한다.
3. 품위유지: 우리는 취재 보도의 과정에서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취재원으로부터 제공되는 사적인 특혜나 편의를 거절한다.
4. 정당한 정보수집: 우리는 취재과정에서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며,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는다.
5. 올바른 정보사용: 우리는 취재활동 중에 취득한 정보를 보도의 목적에만 사용한다.
6. 사생활 보호: 우리는 개인의 명예를 해치는 사실무근한 정보를 보도하지 않으며, 보도대상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7. 취재원 보호: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을 보호한다.
8. 오보의 정정: 우리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시인하고, 신속하게 바로 잡는다.
9. 갈등·차별 조장 금지: 우리는 취재의 과정및 보도의 내용에서 지역·계층·종교·성·집단간의 갈등을 유발하거나, 차별을 조장하지 않는다.
10. 광고·판매활동의 제한: 우리는 소속회사의 판매 및 광고문제와 관련, 기자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